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협의를 10개월 만에 재개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4\/10) 오전 회사
아반떼 룸에서 윤갑한 대표이사와
이경훈 노조지부장, 김성욱 사내하청
노조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정규직 특별협의를 열었습니다.
회사측은 실무협의를 통해 노사가 윈윈할 수
있는 결과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노조는 노사가
제대로 된 협상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