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지수 반영 안하면 경선 불참 주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10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울주군수에 출마한
서진기, 이순걸, 이종직 예비후보가
100% 여론조사 경선은
불공정 경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현직인 신장열 울주군수에 대한
교체지수 20%를 반영하지 않으면
여론조사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주군수 후보는
오는 19일과 20일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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