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원유 유출사고가 발생했던
S-OIL이 방유벽의 바닥을 콘크리트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S-OIL은 오늘(4\/10) 나세르 알 마하셔
최고경영자가 유사사고 발생시 토양오염을 막기 위해 저장탱크 14기의 방유벽 바닥을
콘크리트로 바꾸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도 유사 저장탱크를
보유한 다른 업체들도 방유벽 바닥을
콘크리트로 바꾸도록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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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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