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4살 어린이가
4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하늘로 떠나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뇌사 상태인 4살 김 모양으로부터
간과 췌장, 신장 2개 등 장기 4개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양은 지난 3월 불의의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지자 장기 기증에 관심이 있던
가족들이 장기 기증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연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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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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