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 신청사 GB해제 국토부 통과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4-10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청량면 율리
울주군 신청사부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안건이 여러차례 심의보류된 끝에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4\/10)
국토부 중도위에서 열린 개발제한구역 해제
심의에서 울주군 신청사 건립예정지로
지정된 청량면 율리지역 8만9천여 ㎡가
해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하반기부터 토지보상에 들어가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거친 뒤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7년 말 신청사를
준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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