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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최초의 방송사인 울산MBC가
오늘(4\/10) 창사 4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울산MBC는 앞으로도 시민 한분 한분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울산MBC의 46년을
되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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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넘게 이어진 썸머 페스티벌과
간절곶 해맞이 행사.
시민들에게 최고의 고품격 축제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울산MBC는 지켜가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언제든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지역 방송사 최초로
미디어 체험파크인 play-m을 통해
방송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NT▶ 학생
드라마 '욕망의 불꽃'과 '메이퀸'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울산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INT▶ 일본 관광객
<돌직구 40> 등 묵직한 시사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등 지역 사회 파수꾼으로써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S\/U▶ 제가 서 있는 곳은 뉴스를 제작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울산MBC는 시청자에게
새로운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생생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1968년 4월 10일 중구 옥교동에서
울산 최초의 라디오 방송을 쏘아 올린
울산MBC.
1985년부터 TV 방송을 시작하며
반세기 가까이 지역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왔습니다.
◀INT▶ 백승찬 시청자 위원장
울산 시민들의 사랑 속에
거듭 성장해온 울산 MBC,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더욱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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