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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는 12일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오늘(4\/10)과 내일(4\/11)
이틀동안 경선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경선전이 치열한 가운데
강길부 - 김기현 두 후보의 공약을
분석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의 발전전략에 대해 강길부 - 김기현
두 후보는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패러다임을
접목해야한다는데 모두 동의했습니다.
하지만 방법론에는 차이를 보였습니다.
CG-1)
강길부 후보는 울산혁신도시와
테크노파크, UNIST와 KTX 울산역을 잇는
울산 실리콘밸리를 발전전략으로
내세웠습니다.
◀INT▶ 강길부 의원 (3월 26일)
CG-2)
김기현 후보는 중앙 인적네크워크를
적극 활용한 예산 확보와
이를 통한 동북아 오일허브를 중심으로하는
글로벌 에너지, 금융허브 도시로
울산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김기현 의원 (3월 25일)
제조업 중심인 현재의 울산경제의
체질 개선책에 대해서는 두 후보 모두
연구개발의 접목과 강화를 내세웠습니다.
CG-3)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강길부 후보는 일자리 중심의 스마트
창조경제 실현을,김기현 후보는 소재와 전지
산업을 융합한 산업구조 균형 발전을
내세웠습니다.
(OUT)
CG-4)
복지분야에서는 강길부 후보가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정책을,
김기현 후보는 개인 맞춤형 복지로 (OUT)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내세워
다소 차이를 보였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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