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2년 연속 챔피언 등극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4-11 00:00:00 조회수 0

울산 모비스가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모비스는 어제(4\/10) 저녁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 6차전에서 접전끝에 창원 LG를
79대 76으로 제압하고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모비스 문태영 선수가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으며, 유재학 모비스 감독은
최초로 4번 우승한 사령탑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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