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UN의 '기후변화와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글로벌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UN이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개하는 캠페인으로, 현재 미국 4개, 중국
7개, 일본 5개 도시를 비롯한 101개국,
천 706개 도시가 가입했습니다.
우리나라 도시 가운데 서울과 인천, 대전,
경북 등 57개 지자체가 가입했으며, 캠페인에 참여하면 UN으로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한
재해경감 기법과 매뉴얼을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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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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