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공사장서 석축 훔친 50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4-11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11)
공사장에서 건축용 석축을 훔친 혐의로
51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전원주택 공사장에서
건축업 관계자인 것처럼 행동하며,
옹벽을 쌓기 위해 보관하고 있던
3천만 원 상당의 석축을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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