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1)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SK에너지삼거리 부근 철로 앞에서
차량 4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1톤 화물차 운전자 58살 손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를 기다리던 앞 차량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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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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