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1) 오전 7시 20분쯤
북구 신천동 7호 국도에서 42살 윤모씨가 몰던
화물차에서 27톤 원형철판이
중앙선 한가운데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출근길 7호국도 양방향 차로가
2시간 가량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경주에서 울산방면으로 달리던
화물차가 급정거하면서 철판을 고정하던
체인이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영상부 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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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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