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본부, 환경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이 지난 4일 발생한
에쓰오일 온산공장 원유 유출
사고 조사를 위해 현장 감식을 벌였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울산해경,
소방본부 등 합동조사단 30여 명은
오늘(4\/11) 오전 사고 현장에 집결해
원유탱크 균열 부위를 집중 점검하고,
사고 원인으로 추정되는 믹서기 설비를
정밀 분석했습니다.
합동조사단은 책임소재를 가린 뒤
관계자에 대한 사법처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중 자료사진 확보)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