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이 내일(4\/12)로
다가오면서 강길부-김기현 두 후보진영은
막판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강길부 후보는 울산 공업화의 상징인
공업탑을 찾아 지난 50년의 기적을 토대로
미래의 50년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김기현 후보는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울산대교 건설현장에서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젊고 능력있는 시장 후보임을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 시장 후보는 당원과 대의원,
국민선거인단 4천 명의 투표와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내일 오후 7시쯤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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