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발생한 에쓰오일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해 울산시가 악취영향조사 결과를 발표
했습니다.
조사 결과 지난 7일 부지경계 지점과
사고지점으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 지역의
복합악취농도가 기준치보다 최고 144배나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울주군이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울주군 덕신과 청량면 상남리 등
사고현장 주변 마을의 경우 복합악취농도와
VOC 7개 항목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