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오늘) 경선..막판 총력전-시제주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11 00:00:00 조회수 0

◀ANC▶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이 내일(4\/12)로
다가오면서 강길부-김기현 두 후보진영은
막판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두 후보 모두 승리를 장담하고 있는데
결과는 내일 오후 7시 이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12년 만에 합동 연설회가 열린
새누리당 울산시장 경선.

불공정 경선 시비에 도덕성 논란이
진실공방으로 번지면서 과열 양상으로
치달았습니다.

숨 가쁘게 달려왔던 경선 레이스--
강길부-김기현 두 후보는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펼치며 선거인단 끌어안기에
주력했습니다.

특히 두 후보는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는
장소까지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강길부 후보는 울산 공업화의 상징인
공업탑을 찾아 지난 50년의 기적을 토대로
미래의 50년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INT▶ 강길부 후보 (기호 1번)
(시민들의 손으로)

김기현 후보는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울산대교 건설현장에서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젊고 능력 있는 시장 후보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INT▶ 김기현 후보 (기호 2번)
(울산의 미래 책임지겠다)

두 후보 모두 '해볼 만 하다'
'대세가 기울었다'며 승리를 장담하고 있어
이번 새누리당 시장 경선은
치열한 접전이 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새누리당 시장 후보는 당원과 대의원,
국민선거인단 4천 명의 투표와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선출됩니다.

S\/U)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는
내일(오늘) 오후 7시쯤 결정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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