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시각 장애인의 불편함을 경험해보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암흑 카페와 장애 체험관이
오는 20일까지 운영됩니다.
울산시 시각장애인 복지관에는
빛이 전혀 없는 암흑 카페와
안대 착용하고 탁구 경기하기,
점자 이름표 만들기, 입으로 그림 그리기 등
일반인들이 장애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시설이 설치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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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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