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2014년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오늘부터(4\/12) 6개월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첫 시작 종목인 축구를 시작으로
앞으로 6개월동안 야구와 농구 등 14개 종목에 걸쳐 울산지역의 8천명 학생이
이번 클럽대회에 참여해
평소 닦은 운동 실력을 겨룹니다. \/\/\/
**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 9시20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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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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