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용)나윤희가 만난 사람(시설공단)

입력 2014-04-1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도 올해부터 기존 프로축구, 프로농구에
이어 프로야구까지 3대 스포츠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도시로 변모했습니다.

이 시설들을 총괄적으로 관장하느라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분주한 날을 보내고
계시는 분이 있는데요,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의 엄주호 이사장을
나윤희 캐스터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요즘 울산은 프로축구, 프로농구, 프로야구까지 3대 스포츠의 열기가 뜨거운데요,

특히 문수야구장에 대한 만족도, 궁금합니다.

◀INT▶엄주호 이사장

반면, 야구장 개장과 함꼐 울산체육공원 주차난 걱정이 많았는데,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하시나요.

◀INT▶엄주호 이사장

마지막으로 프로축구의 관중유치대책, 수익사업 등 시설관리공단의 청사진을 간단히 짚어주시죠.

◀INT▶엄주호 이사장

네, 이제 시민들도 공공시설물을 자기 자산처럼 아끼는 마음이 필요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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