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게임장을 운영하며
게임 점수를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로 업주 48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의
주택가에서 게임기 64대 규모의 일반게임장을
운영하며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돈으로 바꿔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