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3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4\/12) 새벽 울주군 온산읍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54살 황 모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간호해 온
김 씨가 평소에도 어머니를 폭행했는지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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