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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근로복지공단
개청식이 오는 16일 수요일 열립니다.
장애인의 날 행사도 이번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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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근로복지공단이
오는 16일 입주를 마치고 신청사 개청식을
갖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모두 641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450여명의 직원이 근무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와
한국 산업안전 보건공단에 이어 세 번째로
울산에 둥지를 틀었으며, 직원 200여명을 위한
임시사택 60채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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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울산시 장애인 총연합회는 오는 15일
동천체육관에서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4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식전행사로 풍물놀이와 수화공연이
펼쳐지고, 장애인 재활에 공이 큰 유공자
50여명에 대한 표창장도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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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보건의 날 기념식과 울산 건강
박람회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동천
체육관 일원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건강박람회에는 울산지역 병원과
보건소 등 40개 기관.단체가 부스를 만들어
혈압,혈당 등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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