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14) 주택가
상가건물에서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36살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중구 동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에 불법게임기 24대를 설치한 뒤
일명 '깜깜이' 차량으로 손님들을 출입시키며
환전 등 불법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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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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