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4) 밤 11시쯤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수출부두에서 순찰을 돌던 직원
53살 김모씨가 바다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교대시간에 돌아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동료 직원들에 의해 발견됐으며,
해경은 김씨가 배에 올라가려다 발을 헛디뎌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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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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