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소방본부는 울산 지역의
대형 원유저장탱크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안전진단 대상은 S-OIL과 SK, 한국석유공사에
있는 원유 저장탱크 가운데 믹서기가 있는
67기로 소방방재청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이 내일(4\/15)부터 열흘간 실시할
예정입니다.
소방본부는 진단 결과에 따라 구조적인
안전성을 분석해 필요한 제도 개선이나
법 개정 등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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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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