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울산연극제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울산문예회관, 중앙소공연장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울산연극제에는 극단 푸른가시,
하얀코끼리 등 5개 극단이 참여해 전국연극제
출전 티켓을 놓고 열전을 벌입니다.
개막공연은 1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이산의 아픔과 갈등으로 힘겨워하는
가족사를 다룬 푸른가시의 '간절곶' 이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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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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