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지체장애인협회는 오늘(4\/14)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장애인 작업장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조사 결과 등 법적으로 결론이
나오면 관련자들을 문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현장근로자의 근로의욕 저하와 함께
장애인 작업장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시설 폐쇄로 이어져 장애인의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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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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