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지도부가 지난 12일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김기현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대비해
당협위원장 공모작업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역 국회의원이 6·4 지방선거에 출마하게 될 경우 '예비후보 등록직전' 또는 다음달 15일
공식 후보등록 이전에 사퇴해야 합니다.
후임 당협위원장에는 지난달 30일자로 사퇴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을 비롯해
2~3명의 정치권 인사들이 공모에 참여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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