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반구대 암각화 인근 대곡천에서 또 다시 공룡발자국이 확인됐습니다.
이상목 암각화 박물관장은 현장조사를 통해
2m 크기의 바위 표면에 공룡발자국 5개를
확인했고, 이는 1억년 전 백악기 중생대
용각류의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에서
공룡발자국 화석 총 81개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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