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5) 오전 0시50분쯤
울산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수출선적팀
방청공장 보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5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현대차 협력업체 직원
26살 이 모씨가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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