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초등학교 여학생의 가출을
유도해 동거한 혐의로
32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이달 초 경기도에 사는
초등학교 6학년인 여학생이 가출하고 싶다는
인터넷 글을 보고 연락해 가출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초등학생이 지난 9일 이씨가 사 준
차표로 울산에 내려와 이씨 집에서
3일 가량 함께 지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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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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