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4\/15)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노사는 정부나 울산시의 지원 범위에서
벗어난 가구를 발굴해 생계비, 주거비 등의
명목으로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3월부터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찾아
92가구에 1억 4천만원을 지원했습니다.
(현대차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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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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