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시민연대는 6.4지방선거 후보들에게
시내버스 준공영제 등의
교통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버스 준공영제를 통한
버스 노선 개편과 버스환승 시간을
현재 40분에서 한시간으로 늘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교통 체증이 심각한 신복로터리 상징탑
이전과 문현삼거리를 사거리로 확장해 줄 것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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