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구영주공 1단지 주민 30여명은
오늘(4\/15) 울주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파트 인근 축사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주민들은 악취로 주민들이 두통과 구토증세에
시달리고 있다며, 아파트 건축허가가 난 이후 축사 건축허가가 난 것은 울주군의
업무과실이므로 악취 저감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