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10명 중 6명 가량이 사교육비와
외식비 물가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 울산 경제사회
지표를 분석한 결과 주관적으로 물가가 높다고
느끼는 항목으로 31.1%가 사교육비를, 27.6%가
외식비를 꼽았습니다.
소비지출 항목으로는 식료품비가 전체의
34.4%로 가장 많았고, 보육비를 포함한 교육비
24.4%, 주거비 16.3%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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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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