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매매시장의 메카로 부상한
북구 진장물류단지를 '자동차 복합 서비스
단지'로 육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의 울산경제사회 브리프에
따르면 울산의 중고차 거래건수는
지난 2009년 196만건에서 지난해 330만 건으로
68% 증가한 반면 신차등록은 같은 기간
140만 대에서 138만대로 오히려 2만대가
줄었습니다.
이에따라 진장물류단지를 자동차 판매업외에도
부품과 내장용품,정비업 등 자동차 복합
서비스가 가능한 복합단지로 키워야 한다고,
울산발전연구원은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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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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