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지역 사설학원의
통학차량 신고율이 813대 중 28대로
3.4%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의 경우
통학차량 771대 중 754대로 97.7%가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영세시설의 경우 지입차량으로
운행되는 경우가 많아 신고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결과는 조사 시점이
신고의무제가 시행되기 전인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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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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