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실무협의 무산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4-15 00:00:00 조회수 0

지난 10일 10개월 만에 재개된
현대차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4\/15) 낮 12시 30분 예정됐던
현대차 특별협의 실무협의가
아산지회 권모 간부의
공장출입 문제로 무산됐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권씨가 아산지회의
상임간부로 논의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인
반면 사측은 하청지회와 상관없는 인물의
출입 문제로 협의를 거부하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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