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진하 마리나항 조성 탄력 예상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4-15 00:00:00 조회수 0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거점형 마리나 6곳을
우선 개발하는 등 마리나 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4\/15)
레저선박 대여업 신설과 마리나 항만 안에
주거시설을 허용하고 리조트를 개발해
8천 개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리나산업 육성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거점형 마리나항으로 선정된
6개 지역 가운데 사업성이 우수한 곳으로
꼽힌 울주군 진하 마리나항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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