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위치해 각종 규제로 개발 등에 제한을 받고 있는 울주군 웅촌지역 발전방안이 조만간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 관련 협의체를 구성하고 다음달 초 첫 회의를 열어 웅촌지역 현안
청취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협의체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20여년 이상 개발이 답보된 웅촌지역의 발전
방안을 올 연말까지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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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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