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SK건설, 한국전력기술과
해상풍력발전사업 이행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북구 강동 앞바다에 7㎿급의
풍력발전기 28대를, 육지에는 만㎡ 규모의
변전소와 홍보관을 설치하는 것으로,
완성될 경우 연간 최대 10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196㎿의 전력을 생산하게 됩니다.
북구는 오는 7월 어업인피해영향조사
용역을 거쳐 연말 실시설계에 들어가
내년 7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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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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