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5) 밤 10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유치원 전기 분전함에서
불이 나 계량기와 누전차단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배선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유치원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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