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잇단 부동산 경기 부양대책 이후
울산지역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1분기 주택 매매
거래 동향에 따르면 1분기 울산지역 주택
거래량은 6천 26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1.1%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7대 도시 가운데 서울과,
인천, 부산에 이어 4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며,
3월 한달동안 지역 주택거래량도 2천 476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3.5%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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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부동산 업계는 근로자 채용증가로 주택
수요가 꾸준히 늘어난 동구와 울주군 지역이
가격상승을 주도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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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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