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성이 가미된 상징 조형물 설치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경제사회브리프에서
영국 번리의 ‘싱잉링잉 트리’와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의 강아지 모형
'퍼피’처럼 울산도 고래나 산업단지 등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한 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지역
마케팅 수단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 대공원과 울산대교 같은 대규모
시설과 어울리는 상설조각공원 설치도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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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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