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남자친구 승용차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뺑소니 사고를 낸 19살 안 모양과
허위진술을 한 남자친구 20살 정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양은 지난 10일 저녁 동구 전하초등학교
입구 삼거리에서 혼자 남자친구 차량을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정씨는 경찰에 출석해 본인이 사고를
냈다며 허위진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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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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