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뺑소니 감춰준 남자친구 입건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16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남자친구 승용차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뺑소니 사고를 낸 19살 안 모양과
허위진술을 한 남자친구 20살 정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양은 지난 10일 저녁 동구 전하초등학교
입구 삼거리에서 혼자 남자친구 차량을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택시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정씨는 경찰에 출석해 본인이 사고를
냈다며 허위진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