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6)
경쟁업체로 이직하며 고객정보
13만 5천여건을 빼내간 혐의로
4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의 한 퀵서비스 업체에 근무하던
이들은 지난해 12월 경쟁업체로 이직하며
고객의 이름과 주소지, 배송 이력 등이
기록된 고객정보를 빼돌려 영업활동에 이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