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임금 인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가 하청 노동자
천400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필요한 것을 묻는 질문에 '임금인상'이 57.3%로
가장 많았고, '정규직과 성과금 동일적용',
'고용안정'이 뒤를 이었습니다.
노동자들의 51.4%가 불합리한 근로여건으로
'임금'을 꼽았고, 54.2%는 산업재해 처리가
잘 되지 않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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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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