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에쓰오일 온산공장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에 사상 최대의 특수거품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유출사고가 발생한
지난 4일부터 방재 작업이 마무리 된 9일까지
6억5천만원 상당의 특수거품 13만 천ℓ를 뿌려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에서 특수거품은
폭발 위험이 있는 유증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기름 위를 덮기 위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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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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