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노조, 단협 잠정합의안 수용 촉구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17 00:00:00 조회수 0

일부 플랜트 업체와 단협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교섭이 진행 중인 다른 플랜트 업체들에 대해
이번 잠정합의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플랜트 노조는 올해 단협 교섭에서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로 업체 8곳과
연간 유급휴일 이틀 추가를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며 나머지 23개 업체도
이를 따라줄 것을 요구했습니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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