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서
탈락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29건에 포함됐지만, 산업부의 다른 사업들에 밀려 선정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차기 기획재정부 심의
일정이 확정되면 산업부에 재신청할 계획이지만
이 사업을 국비로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민자유치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TV
울산 전시컨벤션센터는 울산시가 총사업비 1375억원 가운데 국비 50%를 확보해 2019년까지 KTX역세권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을 계획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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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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